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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금융] 파생상품과 선물

by 숑키 2022. 11. 6.

 

파생상품(Derivatives)

 

파생 : 어떤 것으로부터 갈라져서 생기는 것

1. 기초자산(underlying asset) : 주식, 채권 부동산, 금, 은, 구리, 원유 옥수수 커피 등등 거래 가능한 자산

    보통 기초자산은 시세 차이로 수익을 남김

    날씨와 주가지수 같은 추상적 개념도 거래 상대만 있다면 기초자산이 될 수 있음

2. 파생상품 =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을 바탕으로 파생된 상품

    - 목적 : 기초자산에 직접 투자했을 때 발생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탄생

    - 주가의 움직임에 배팅. 수익방식이 기초자산과 다름.

    - "특정 자산"이나 "특정 사건"이 일어날 가능성을 거래하는 행위 자체를 상품화한 것

    - 파생상품을 기초자산으로 한 새로운 파생상품 만들 수 있음. 

    - 올랐을 때 수익 얻는다, 내렸을 때 수익 얻는다 등등 여러 가지 다양한 조건이 붙음->시장규모가 큼

 

일반투자자가 투자하기엔 위함 함. 손실을 주기 쉬움. 증권시장을 교란시키기도 함.

알 수 없는 사이에 권유받을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함.

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비판이 많으며, 

워랜버핏이 금융의 대량 살상 무기란 표현을 쓰면서 비판하기도 하였음.

 

   선물 : 파생상품의 대표적 사례

파생상품의 대표적 사례 : 선물(futures) / 먼저 선 물건 물 (세계 모든 금융파생상품은 선물, 옵션, 스왑을 기초로 함)

선물 : 특정 상품의 데한 미래의 거래를 미리 계약하는 것

- 만기일과 행사 가격이 핵심 :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.

 

선물 만기일에는 

    1. 실물 인수(실제 물건을 인수 받음)

    2. 만기일 연장(다음 월물로 넘기는 등) : 롤오버라고 함

    3. 청산(손익에 따른 청산, 직접 또는 증권사 통해서)

 

청산할 때 주식 매물이 갑자기 확 매도되는 경향이 있음.

프로그램 매매 : 시스템 만들어놓고 자동 매매

상황마다 파는 게 아니라 사가기도함.=> 상황마다 달라서 예측이 아주 어려움=만기일이 다가오면 개인투자자는 지켜보는 게 좋다.

 

주요 파생상품 네 가지가 동시에 만기 되는 날

->1년에 네 번 3월, 6월 9월 12월 둘째 주 목요일 : 이날은 증시의 변동성이 높음

 

선물과 파생상품에 대한 다양한 개념이 많으므로, 정확하고 이해하고 넘어갈 것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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